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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거래 · 약 5

공매도란? 떨어질 때 버는 거래의 원리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 먼저 팔고 나중에 싸게 되사 갚는 거래로, 하락에 베팅합니다. 위험도 큽니다.

보통의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이지만, 공매도는 순서를 뒤집어 ‘비쌀 때 먼저 팔고 싸질 때 되산다’는 거래입니다. 하락에 베팅하는 셈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① 주식을 빌려서 현재 가격에 판다 → ② 가격이 떨어지면 싸게 되산다 → ③ 빌린 주식을 갚고 차익을 챙긴다. 예상대로 떨어지면 이익이지만, 반대로 오르면 손실입니다.

손실이 무한대일 수 있다

일반 매수는 주가가 0이 되어도 손실이 ‘투자금 전부’로 한정됩니다. 그러나 공매도는 주가가 오르는 데 한계가 없어, 이론적으로 손실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거래입니다.

인버스 ETF라는 대안

개인이 직접 공매도하기는 제약이 많아, 하락에 베팅하고 싶을 때 인버스 ETF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인버스·곱버스 ETF는 장기 보유에 불리하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이 모의투자에서는

직접 공매도는 없지만, 인버스(-1배)·곱버스(-2배) ETF로 하락장에 베팅하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았을 때의 위험도 함께 느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공매도는 나쁜 건가요?

A. 공매도는 과열된 종목의 거품을 식히고 가격 발견을 돕는 순기능도 있지만, 시장에 하락 압력을 키운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도구 자체보다 사용 방식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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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