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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개념 · 약 5

캔들차트 기초: 빨강과 파랑이 말하는 것

캔들 하나에는 시가·종가·고가·저가 네 가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읽는 법을 익혀 봅시다.

주식 차트에서 가장 흔히 보는 것이 ‘캔들(봉)’ 차트입니다. 막대 하나가 일정 기간(하루·일주일 등)의 가격 흐름을 압축해 보여 줍니다.

캔들 하나에 담긴 네 가지 가격

몸통은 시가와 종가 사이를, 위아래로 뻗은 꼬리(심지)는 고가와 저가를 나타냅니다.

색의 의미(한국 기준)

한국 증시에서는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보통 빨강(양봉), 낮으면 파랑(음봉)으로 표시합니다. 미국 등 해외는 색이 반대(상승 초록/하락 빨강)인 경우가 많으니 시장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모의투자에서는

이 시뮬레이션은 단순화된 선형 차트로 흐름을 보여 줍니다. 색(상승/하락)과 추세의 방향에 집중해 ‘지금 이 종목이 오르는 흐름인지 내리는 흐름인지’를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캔들 패턴을 외우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나요?

A. 패턴은 참고일 뿐 확실한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같은 패턴이 나와도 결과는 제각각입니다. 맹신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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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